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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자격시험 합격수기 " 노력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
  • 작성자
    장영호
  • 등록일
    2014-11-17 17:38:01
    조회수
    2360

 

110,124 

 

360,27
 

 

    10,10 2012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


 

    10,10 성명 : 장영호(수험번호 : 30330)


건축사 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설계실 실장이라는 위치에서 늘 건축사님을 보좌 하며 일을 하면서 2006년에 친구들이 우리도 건축사 시험을 한번 도전하자는 말에 다른 선배나 후배들도 공부해서 건축사 자격을 취득하는데, 나라고 못할게 없다는 마음으로 2006년에 서울에 있는 한솔아카데미에서 친구와 같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 곳에는 후배도 있고 선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지역선배와 같이 낮에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퇴근해서 매일 3~4 시간씩 공부를 했습니다 .
그렇게 열심히 공부한 결과 2006년에 전반에 2교시 후반에 3교시라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빨리 합격을 하고 보니까 시험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신감과 자만이라는 두놈이 나를 오만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2007,모두 불합격 2008년에 3교시 합격을 하고 보니까 그제서야 정신을 들더군요 그리고 후회도 많았습니다.
2007,2008년에는 같이 그룹으로 공부하던 선배와 후배가 나란히 합격을 하는 것을 보고 내 실력을 탓하지는 않고 그저 운이 없다고 징징대며 내가 떨어진 것에 대해서 불공평하다고 내가 합격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정당성을 떠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심기일전하여 다시공부를 했지만 그동안 놀아서 그런지 아깝게 1교시만 합격 2010년에는 예비고사를 보느라 또 본시험엔 불합격. 예비에서 자격까지 1년 내내 공부하고 합격을 못하고 보니까 너무 힘이 들더군요.
집에서도 아내가 지쳐 가는 것 같고 아이들은 커가면서 아빠라는 사람이 공부한다고 다른 집들은 다 가는 그 흔한 여름휴가도 번번이 못가는 것을 보고 포기도 할까 했습니다.
그래서 방황하기 시작했고 같이 공부한 후배가 다시 한솔아카데미 학원(부천)에서 공부한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다시 한솔아카데(부천) 학원을 등록하고 강사님들의 조언에 따라 공부를 시작했고 처음부터라는 생각으로 공부해서 2011년에 3교시 합격 그리고 2012년 올해에 1,2교시 합격이라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어떤분은 한번에 합격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어떤분은 저처럼 오래하고 합격하시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분은 아직도 합격을 못하고 또 공부를 해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 건축사 시험을 쉽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강사님들에 스케즐에 따라서 공부하고 또한 자신이 얼마나 노력 하는냐에 따라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처럼 너무 자만하지 말고 난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공부한다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입니다.
여기 까지 읽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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